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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 & Slogan
Samyang Legacy
창립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삼양의 두 가지 정신
01
식족평천(食足平天)
“먹는 것이 족하면 천하가 태평하다”
6.25전쟁은 이 땅을 폐허로 만들었고 그 결과 많은 국민들은 식량난의 고통에 마주했습니다.
창업주 故 전중윤 명예회장은 굶주린 국민들을 돕고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하던 보험회사를 그만두고 ‘식족평천’을 마음에 새기며 라면사업에 전념했습니다.
그 결과, 1963년 9월 대한민국 최초의 라면 ‘삼양라면’이 탄생하였고 극한의 굶주림으로 고통받던 서민들의 곁을 지키며 배고픔을 달래주었습니다.


02
인간백회천세우(人間百懷千歲憂)
“인간은 백세를 살지만 천년 뒤까지 생각해야 한다”
라면으로 국민들의 허기는 어느정도 채웠지만 故 전중윤 명예회장은 더 우수한 품질의 영양을 국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또다른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인간백회천세우’의 정신으로 후손에 길이 물려줄 수 있는 단백질 원(原)을 만들고자 하는 창업주의 결심은 백두대간의 원시림을 10여년에 걸쳐 개간한 600만평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 초지 목장, ‘삼양목장’ 으로 실현되었습니다.
‘뜻하는 바를 기필코 이룬다’는 아호 ‘이건(以建)’처럼 미래를 앞서 생각하며 뜻을 실현하는 창업주의 강한 정신이 오늘날 삼양라운드스퀘어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Brand Slogan
불가능의 룰을 깨다
Square the Circle



고대 기하학의 3대 난제 중 하나, “주어진 원과 같은 넓이의 정사각형을 그려라(Square the Circle)”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체의 기하학적 비율에 대한 고찰을 담은 ‘비트루비안 맨(Vitruvian Man)’ 에 황금비율이란 아이디어를 접목해 해결 불가능한 문제에 대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발상의 전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르네상스 시대의 과학자처럼 앞으로 삼양라운드스퀘어는 다양한 시도, 과감한 도전을 통해 불가능을 능가하는 참신한 솔루션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불가능의 룰을 깨는 부단한 노력으로 더 새로운 가능성을 계속해서 열어가겠습니다.